들어가기 앞서…

저 정말 여러분들과 같이 팀 내에서 재밌게 개발하고,

멋진 작품 만들어서 뿌듯하게 마무리 하고 싶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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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단, 저는 발표를 두려워해요.

또한 “아니라고 말을 잘 못하는” 사람이기도 해요.

절대 그렇게 생각하시지 않으시겠지만, 혹시라도…

이렇게 진행하면 재밌고 좋을 것 같은데, 왜 자꾸 방해하고 초치는 거지?

라고 생각하실까봐 조마조마하고, 두렵습니다.

어제 우솔님께서

승준님께서 느끼시는 찝찝함을 정리해서 알려주시면 좋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