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른 팀들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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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체크인을 긁어봤는데, 생각보다 주제 못정한 팀 아직 많더라구요.
ㄴ ㅋㅋㅋㅋ
내가 재밌게 쓸 것 같은가? 내가 재밌게 만들 것 같은가? 나의 관심 분야인가?
이건 각각마다 다르게 느낄 것 같아요!
우리 각각의 관심사가 다 달라서 이걸 수렴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것 같아요.
그래서 저는 저희 팀과 부스트캠프 동료들의 확실한 공통 관심사인 개발자와 관련된 아이디어를 생각하긴 했었습니다.
하지만 의견이 충분히 다를 수 있어서 저도 이걸로 하자 라기보다는 팀원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.
<aside>
Q1. 개발자를 타깃 사용자로 하는 것에 대한 생각?
→ 아이디어 폭을 제한하는 것은 발산에 제약이 된다.
진짜 본인이 쓸 것 같은, 쓰고 싶은 서비스 아이디어… (최소한의 아이디어)
개발자를 위한 서비스라고 좋은 점수는 없다.
아이디어에 집중하자.
개발자와 깊이 관련된 서비스인가?
개발자와 관련 없는 서비스인가?
팀원 모두가 즐겁고 재미있게 개발할 수 있는가?
이게 정말 중요할 것 같아요.
제가 운세 서비스에 관심도가 떨어지고, 수연님은 게임에 관심도가 떨어지고 …
또 윤영님과 우솔님은 어떠한지 …
이런 것들이 사전에 충분히 공유가 되어야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.
위대한 아이디어: 만장일치로 만족할 수 있을만 한 아이디어
→ 어렵지만 이것이 지향점이 될 것 같아요.
이에 대한 의견이 궁금합니다.
<aside>
Q2. 조금 오래 걸리더라도 만장일치로 만족할 수 있을만 한 아이디어로 결정하는 것에 대한 의견?
반대 여론에 귀 기울이기
→ 만약 의견 차이가 생긴다면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, 너무 지체된다면 과감히 포기하기
</aside>
OS
실시간 동기화 → SSE